오늘은 GN-000 오 건담 실천배치형을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사진은 최대한 많이 찍어 보았습니다. ㅋㅋ 최대한ㅋㅋ 

솔레스탈 빙이 무력개입을 위해 만들어진 최초의 건담이자, 1세대 건담입니다. 오 건담은 빔 병기와 태양로 엔진 유닛을 채용합니다. 당시 파일럿은 리본즈 알마크(아무로 레이 성우)입니다.

본편 애니메이션에선 최종 보스로 실전배치형이 등장하게 됩니다. 

지금 조립한 건 실전배치형으로 초창 기형은 아직 구매를 안 하였습니다. 

박스아트의 경우 엑시아 R2랑 오 건담의 박스아트가 최종 결전 때처럼 이어집니다. 

박스아트는 비록 여기에 없지만 정말 박력이 있습니다. 보고 싶으시면 검색 ㄱㄱㄱ 하십시오;;; 

 

퍼스트 건담과 디자인을 묘하게 닮았습니다. 그리고 파일럿인 리본즈 알마크도 아무로 레이 성우랑 같습니다. ㅎㅎ 

이것은 운명인가?! ㅋㅋㅋ 

정면 근접샷입니다. 부품 분할이 정말 잘되어있고, 잘빠졌습니다. 예뻐서 오 건담을 구매를 했습니다.

지금 같았으면 실전배치형은 일반판매를 하고 1화 프롤로그 초창기 버전은 한정판으로 돌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오 건담에는 GN입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이쪽이 더 맘에 드는데 구매할 시간이 안 나네요 ㅎㅎ 

포즈입니다. 워낙 가동률이 좋아서 원하는 각도로 포즈가 가능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빔 라이플이 고정이 잘되지가 않아서 좀 자주 빠집니다. 

방패 디테일입니다. 전부 색 분할이 되어있어 조립 감은 좋습니다. 

뒤에 태양로 입자입니다. 실전배치형 같은 경우 태양로와 입자 저장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사진을 찍다 보니 빼먹었네요~~ ㅎㅎ 

애니메이션에서 나왔던 것처럼 빔 샤벨을 한 손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포즈는 정말 잘 잡히더군요. ㅎㅎ 

워낙 퍼스트 건담을 모티브로 만든 기체라서 그런지 너무 간단해요 ㅠㅠ 더 이상 쓸 말이 없어요? 어캐해요? 큐큐 ㅠㅠ ㅋㅋ

오 건담 롤아웃 컬러를 얼른 사야겠습니다. ㅎㅎ 만들고 리뷰를 하다 보니 또 사고 싶어 지는 게 인지상정이에요! ㅋㅋ 

엑시아 R2가 라이벌 기체이나 hg로는 너무 퀄리티가 떨어져서, mg로 구매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반다이 몰에서 한정판으로 나왔을 때 살 것을 그랬나 봅니다(ㅠㅠㅠㅠㅠ)

빔 샤벨 액션 샷입니다! 

오 건담의 자매품으로 지금은 구하기가 힘든 로봇 혼이 있습니다 ㅋㅋ 

발도 자세!!입니다.

포즈가 정말 잘 잡혀서 좋습니다. ㅋㅋ 가동성이나 색 분할에서 다른 킷부터 엄청난 우월감을 보여줬습니다.

처음 건프라는 접하시는 유저들에게 추천을 드릴만한 건담입니다. ㅎ 

워낙 조립이 간단하고 깔끔합니다. 박스아트 까지요 ㅎㅎ 

오 건담과의 깔맞춤은 엑시아 R2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RG엑시아의 경우에는 고관절이 정말 문제가 많아서 구입을 아직도 안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셨으나 그대로 가지고 있으신 분도 있다고 합니다. ㅋㅋ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바리에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 건담 롤아웃 컬러

오 건담 실전배치형

풀아머 오건담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장점 

 - 조립 감이 좋다.

 - 부품이 단출하다

  - 색 분할 좋음

  - 퍼스트 건담의 오마쥬 

  - 포즈 잡기가 정말 쉽다 

2. 단점

 - 빔 라이플이 잘 빠진다.   

 - 앞 스커트 덕분에 다리가 올라 기는 게 제한적임 

양 웬리의 건프라 평점은 점: ★★★★☆ (4.5점/ 5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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