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논평할 장비는 HG 해이 들과 한정판으로 발매한 후루두두 입니다.

해이 들이 이번에 다량으로 한정판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저도 다 샀네요. ㅠㅠ

항상 욕하면서 사게 되는 반다이의 마법……. 그리고 항상 뒤통수 치는 반다이의 마법

이래서 이 취미는 버릴 수가 없는가 봅니다!

벌써 이 취미를 잡은 지 10년 가까이나 돼가네요

아마 간담에 쏟아버리는 돈으로 따지면 제법 많은 돈이 될듯합니다! 흐흐


한정판으로 Hg FF-X29A G-PARTS입니다. 박스아트는 대부분 한정판이 그렇듯이 검은색 바탕입니다.

박스기술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헤이즐 라는 정말 볼만합니다. 흐흐

설명서 입니다. 파초가 얼마 없어서 그런지 정말 간단합니다. ㅋㅋ

조립하는데도 30분이 채 안 걸렸습니다. 오히려 세팅하고 자세 잡는데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차라리 이럴 것 같으면 사진용 장식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A 부품입니다. 색깔은 단순합니다. 노란빛, 회색, 진한 파란색 계열입니다.

여기는 흐루두두 본체 부품과 해이 즐거운 담과의 연결부품이 있습니다. ㅎㅎ

부품을 보고 있을 때면 언제 저걸 만들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ㅎ

B 부품 입니다. 하얀색이에요 ㅋㅋ 무기와 흐루두두 본체입니다.

여기도 해이 즐거운 담과 연결 부분이 있고, 무기가 있습니다.

간담은 조립할 땐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나중에 잔여 부품과 나머지 처리가 문제고요 흐흐

나머지 습식 데 칼과 스탠드입니다. 흐흐

습식 데 칼은 아직 사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책상 등을 넣어주는 장비는 정말 좋습니다. 배치하기에도 딱 맞습니다.

흐루두두 본체 완성! 입니다. 정말 예뻤네요. 예전에 FG 나온 흐루두두는 부품분할도 되어있지 않아서

모델러들은 직접 색칠하고 작업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아 아름답습니다. 가조립하고 나서의 그 만족감은 어떻게 말로 다 설명할수가 없네요! ㅎㅎ 

과거 FG에 비하면 완벽한 부품분할...

흐루두두 그대로 놔두는게 멋있어서 헤이즐 라도 합체하기보다는 그냥 따로 두고 있습니다! ㅋㅋ 

헤이즐 건담과 합체시 포즈 입니다. 뒤에 흐루두두가 너무 무거워서 스탠드를 뒤에 받치고 하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빔라이플 잡는 손은 정자세로도 잡아지지도 않아서, 저렇게 옆으로 두고 포즈를 취해보았습니다.

정말 멋지긴한데,, 포즈 잡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ㅎㅎ 헤이즐은 건담계의 레고로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다른 갤러리는 막 헤이즐 시리즈 모아서 조립하고 하던데 저는 이제 그런거 까지는 못할꺼같습니다. ㅠㅠ 

조립하기도 벅차가요 ㅋㅋ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예쁘긴 한데 정말 자세 잡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장식장에 만들어놓고 분리하여 그냥 있습니다.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흘러갔어요!

흐루두두는 외전 advance of z 티탄즈의 깃발의 아래에 등장하는 건담 TR-1 용 장치 부품입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남색으로 잘 조합이 되어있어요!

흐루두두 2기도 합체가 가능합니다!

저는 한 개만 사서 조립하고 진행하였습니다!

헤이즐 라도 변경할 때 흉부 외장 정말 잘 떨어졌습니다.

조립하다가 정말 부품 잊어버리는 줄 알았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차라리 돈 아끼지 말고 MG를 살 걸 그랬나 봅니다! 흐흐

뒷짐인 흐루두두가 무거우므로 책상 등은 정말 필수인 장비입니다.

나중에 올 한정판들이 걱정입니다.

어디에다가 배치를 해야 되는가…. ㅎㅎ

블로그가 활성화가 많이 되면 나중에 장식장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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