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공부법은 2017년 1월 6일에 1쇄 발행이 된 책이며, 내가 이 책을 산 시점은 초반 46쇄 까지 발행된 시점에서
이 책을 구매하였다.
지은이는 체인지 그라운드의 대표인 고영성 작가와 신영준 박사이다.
그동안 자기 계발서를 계속 찾아왔었다. 나는 이 책이 나온 것에 대해서 너무 기뻤었고,
삶의 방향이 설정된 계기가 되었다. 물론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니 그거 가지고 뭐라 할 생각은 없다.

완벽한 공부법의 목차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를 설명하고 이론과 방법론을 설명하고 있다.
1장은 믿음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학습된 무기력을 물리치고 자신이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기 위한 것이다.
실제 일과 병행하면서 실행을 해보니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지는 게 얼마나 큰 거 있지 알겠다.
성장형 사고방식이란 "노력만 하면 언제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 자기 효능감이란 있다 "어떤 것을 달성할 때 필요한 행동을 조직화하고 시행하는 개인의 능력에 관한 믿음"
완벽한 공부법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류를 3가지로 말하고 있다.
1. 소통이다. 소통의 핵심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
2. 생존이다. 시험을 잘 보는 것뿐만 아니라 살기 위해서 이기도 하다.
3. 즐거움이다. 공부하는 것을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2장은 메타인지
메타인지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메타인지 향상의 방법은 학습전략을 배운다 피드백을 경험, 연습문제를 꼭 풀어본다. 내용을 요약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보면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이 가능할 것이다.
3장은 기억이다.
완공에서는 기억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제대로 이해하면 적절한 기억 방법을 배우면 누구나 기억을 향상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단기 기억과 장기기억에 진화시키는 과정이 들어있다.
"우리의 뇌는 동시에 두 가지에 집중을 하지 못한다" 페이지 92
기억의 전략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1. 시험 효과 시험을 치르고 오답노트를 정리한다. 2. 인출 효과 시험을 포함하여 요약, 암송, 토론, 발표, 관련된 글을 쓰는 것을 포함한다. 3. 분산 연습 효과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학습을 한다. 4. 교차 효과는 두 가지 이상의 과목을 번갈아 가면서 학습을 하는 것을 말한다.
4장은 목표이다.
목표는 성장 목표와 증명 목표가 있는데 대부분 중고생 때 증명 목표 학점 등을 높이려는 목표로 살고 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인 듯하다 그래서 다들 목표가 없이 공부를 하고 대학에 진학을 한다. 이게 현실이라는 게 슬프다.
성장 목표를 가진 사람은 공부 그 자체에 목적을 두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향상하는데 성장의 믿음을 가질 수 있고 계속적으로 노력할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5장은 동기이다.
동기는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 두 가지가 있다고 말한다.
내재적 동기는 전형적으로 만족, 경쟁력, 흥미 등의 한 개인이 강압 없이 스스로 원하는 행동이다.
동기부여가 일과 공부 둘다에 끼치는 영향이 크며,
예를 들어 영어 학원을 끊고 보상을 주듯이 공부를 병행시키라는 것이다.
6장은 노력이다.
노력은 절대적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의식적인 연습을 하는 7가지 방법을 공부와 연계시키고 있다.
일정 수준 이상 체계적으로 정립된 방법론으로 연습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보다 조금 더 어려운 작업을 계속하여해야 한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로 연습한다. 신중하고 계획적이다. 기초를 충실하게 마스터해야 한다. 피드백과 피드백에 따라 행동을 변경한다.
7장은 감정이다.
긍정적 감정은 창의력, 사고력, 판단력 등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감정일 때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8장은 사회성이다.
함께할 때 똑똑해진다. 인간의 사회적인 동물이다. 사회성은 실제 생물계에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다고 한다. 진화 생물계의 거장 에드워드 윌슨은 진사회성 동물은 인간, 개미, 말, 말벌, 흰개미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친구의 중요성도 말할고 있다. 진정한 친구라면 익숙함, 물리적 근접성, 유사성을 뛰어넘는 요소가 필요하다.
9장은 몸이다.
휴식은 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으며 최고의 공부 전략은 공부라고 답하고 있다.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든다.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하라
그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10장은 환경, 11장은 창의성, 12장은 독서, 13장은 영어, 14장은 일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내용이 너무 많아
한글에 넣기에는 힘들지만 이 책을 두세 번 읽고 나서 느낀 점은
1. 매일매일 일기를 쓰고, 매시간 무엇을 하고 성과를 거두었는지 작성하는 방법
2. 일주일에 최소 한 권씩 독서, 꼭 도서를 하고 나서 독후감을 쓴다.
3. 운동은 7일 기준 최소한 3~4일 정도 30분씩이라도 운동을 한다.
4. 꾸준하게 제대로!
정말 힘든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입장에선 지금보다 더 좋은 직장으로 가고 싶은 게 당연한 것이다... 꼭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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