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회남자, 서한 초 고조 유방 사후 한무제때 유방의 손자로 회남왕을 봉해있었다.
한무제 시대는 중앙집권확대 과정에서 집단의식을 비판하며, 지방분권, 집단지성을 추구해왔다.
그는 지방세력을 약화시키는 과정에서 희생양일지도 모르겠다.
본론
회남자는 대게 21편 체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천문, 지형, 지술등 28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유안 사후 회남자는 봉인이 되어있다가, 명, 청대 들어서야 각주가 달렸다.
당시 유안은 지방제후의 세력을 약화시키는 정책을 확대시키는 과정의 순간에 들어서고 있었으며,
집단지성, 지방분권등을 주장하며, 산하에 수천명의 학사, 유협들과 연구를 하였다.
지금의 중국의 패권주의, 동북공정에 대응할만한 논리라고 생각이 되며,
집단의식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메세지가 될듯하다.
결론
책의 저자 유안에 대해 이해와 당시의 시대적 사명, 통치자의 자세, 성인의 덕목등 현대에 대한 비판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첫 서평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좋은 비판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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